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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런매거진

한국관광공사, 안전 여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한국관광공사, 안전 여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마련 지태섭 기자 | 승인 2020.02.20 15:53   [베이비타임즈=지태섭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코로나19가 전파된 상황에서, 국민들이 국내‧외 여행 시 안전한 여행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안전여행 가이드라인’을 마련해서 공지했다. ‘안전여행 가이드라인’에는 여행 전부터 여행 중, 여행 후까지 3단계로 나눠 안전 여행을 위해 숙지 또는 지켜야할 사항이 수록되어 있다. 여행 전 단계에서는 ‘대중교통보다는 개인 차량을 이용한 여행계획 수립’, ‘마스크, 휴대용 손세정제 준비’ 등이 있으며, 여행 중에는 ‘적절한 휴식 취하기’, ‘물을 자주 마시고, 익히지 않은 음식 주의하기‘, 그리고 여행 후에는 ’확진환자의 이동경로와 날짜가 겹칠 경우 발열과 호흡기증상 발생 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관할 보건소에 상담 후 조치하기‘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https://korean.visitkore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한국관광공사 제공)   안전 여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국내 여행시 (사진 = 한국관광공사 제공) 안전 여행을 위한 가이드라인, 해외 여행시 (사진 = 한국관광공사 제공)   [출처: 저작권자 © 베이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y. 관리자

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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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나들이 가볼만한 인천명소 경인 아라뱃길

   주말이면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을 찾느라 힘든 부모들에게 인천명소 경인 아라뱃길을 소개한다. 아라뱃길의 '아라'는 우리 민요 '아리랑'의 후렴구 '아라리오'에서 따온 말이자 바다를 뜻하는 옛말이다. 아라뱃길은 서해와 한강을 잇는 우리 민족의 멋과 얼, 정서와 문화가 흐르는 뱃길로써 대한민국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글로벌 명품 뱃길'의 염원을 담고 있어서 더 특별한 인천명소이다.         서울,경기권은 물론, 지방관광객, 외국인관광객들도 찾아오기에 편한 곳인데 그 이유는 공항철도가 있기때문이다. 공항철도는 2007년에 개통하여 어느새 10년을 넘긴 철도로 한국의 관문인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역 간에 가장 빠르고 편한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항철도 14개역을 정차하는 가운데 검암역까지는 7정거장(서울역-공덕-홍대입구-디지털미디어시티-김포공항-계양-검암)으로 36분이 소요되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철도이다. 검암역3번출구로 나오면 경인아라뱃길로 향하는 길이 안내되어 찾기가 편하다.      아라뱃길은 서울시,김포시,인천시에 걸쳐 한강과 서해를 연결하는 운하로 갑문을 통해 배가 오가는 관문이 되는 곳이며 아라빛섬과 해넘이전망대, 여객터미널 등 볼거리가 많은 곳이다. 검암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난 시천가람터는 가족나들이하기에 좋은 시천공원과 수상무대가 있어서 시즌마다 공연을 비롯한 행사가 열려서 많은 가족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경인 아라뱃길에서는 매주 주말마다 유람선 불꽃놀이를 경험할 수 있는데 경인 아라뱃길 유람선은 현대크루즈이며 김포현대프리미엄아울렛 옆에 있는 아라김포여객터미널에서 출발하여 시천나루까지 90분, 약 25km 왕복코스로 운항된다.(상황에 따라 편도로 운항되니 미리 문의해보길 바란다. 문의전화 032-882-5555) 아라타워에서 아라뱃길 최고의 뷰를 볼 수 있는데 시원하게 뻗은 아라뱃길의 전경을 감상하고 서해낙조와 환상적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그리고, 선상에서 마술, 라이브뮤직, 러시아 댄스팀 등의 화려한 공연도 볼 수 있으니 알찬 유람선투어가 될 것이다.                                               시천공원을 산책하다가 수상무대에서 통기타음악을 공연하는 팀들도 만나볼 수 있는데, 경인 아라뱃길을 배경으로 듣는 음악은 더할 나위없이 아름다운 감상을 갖게 하여 가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그리고, 자전거대여소가 있어서 아라뱃길을 따라 자전거라이딩을 하면 가슴이 탁 트이는걸 느끼게 된다. 자전거대여소 운영시간은 평일은 11시부터 18시, 주말은 10시30분부터 18시30분. 매주 월요일은 휴무이다. 1인승은 5천원이고 2인승은 8천원. 헬멧비용으로 1천원이 추가되며, 대여시간은 1시간이 기본이다.        아라뱃길 산책이나 자전거라이딩을 하다가 배가 고파진다면 서해5도 수산물복합문화센터에 가서 먹거리를 먹으면 좋다. 이 곳에는 서해5도홍보관과 수산물판매장, 음식점, 카페, 편의점이 위치해있는데 서해5도에서 잡은 싱싱한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여 먹을 수 있다. 광어,우럭을 비롯한 다양한 활어회와 낙지,해삼 등 해산물과 미역,다시마,새우 등 건어물까지 어민이 직접 잡고 판매하는 곳이라 신선함이 최고라서 큰 만족을 주고 있다. 매일 10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고 월1회 휴무이다.   바닥이 유리로 된 원형전망대 아라마루전망대와 아라폭포도 빼놓을 수 없는데 이 폭포는 계양산 협곡의 지형을 이용해 수직적 경관을 연출해내는 폭 150m의 거대한 인공폭포로, 아라폭포 수변 산책길은 인공폭포까지 계단으로 이루어져있다. 도심가운데에서 뱃길전망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경인 아라뱃길은 교통도 편하고 행사도 많이 하는 곳이라 연인들의 데이트장소나 가족나들이 장소로 사랑을 받고 있으니 주말에 아이들의 손을 잡고 발걸음을 옮겨보길 바란다.    사진.글 맘스런 성희정기자 

by. 맘스런 성희정 기자

201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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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위치한 달동네 박물관츠로 아이들과 체험여행 떠나보세요

주말이 되면 가족단위의 나들이를 계획하시는데요. 추워지는 계절 아이들과 문화체험은 어어떠실지요~   학교수업과 연계하여 체험활동을 찾으신다면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을 추천합니다. 멀리가지않으셔도 인천에서도 보고 느낄수 있는 또한 다양한 체험활동도 준비되어 있는 달동네 박물관 체험을 소개해드립니다.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인천 동구청에서 건립하고 운영하는 공립박물관으로, 2005년 10월 25일에 제1종 전물박물관으로 개관하였다. 우리나라의 1960~70년대 달동네 서민의 생활상을 테마로 한 체험 중심의 근현대생활사 박물관이다. 기성세대에게는 향수를, 현세대에게는 기성세대를 이해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근현대 유물의 수집․보존․연구․전시라는 박물관의 기본기능의 수행은 물론, 시민의 다양한 교육․문화체험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송현근린공원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자는 주변의 공원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박물관하면 큰 대형 박물관을 생각하셨다면 조금은 실망하실수도 있으실텐데요..소규모의 박물관으로 견학후 공원에서의 피크닉도 하나의 재미일것 같습니다. 지금은 종영이된 ‘도깨비’라는 드라마에의 촬영지가 되었던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지금부터 달동네 내부로 들어가 달동네는 어떤곳인지에대한 궁금증을 풀어보도록해요   박물관의 상설전시실을 처음 들어가면 동인천 거리를 거닐며 70년대 존재하였던 미담다방, 우리사진관 등을 만날 수 있다. 수도국산의 4계절을 알아볼 수 있는 생활사 유물 등을 마주하며 70년대 우리 생활사를 느낀 후 달동네 마을로 이동한다. 달동네 마을이 재현된 상설전시실은 1971년 11월 어느날, 인천의 수도국산을 재현한 곳이다. 20분에 한번씩 낮에서 밤으로 변화하면서 시간체험이 가능하다. 전시실 내에는 곳곳에 체험코너로 물지게 체험, 옛날 교복 입어보기 등이 마련되어 있어, 전시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우리나라의 잊혀져가는 옛 생활습관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한 전시실의 마네킨 중에는 달동네에서 실존했던 인물들을 찾아볼 수 있어 흥미를 더해준다. 이곳의 주요 전시물로는 옛 향수를 자극하는 생활용품들로 다양하다.   달동네 입구로 들어서면 구멍가게, 이발소, 솜틀집 같은 작은 가게가 재현되어 있고 가파른 위치상 집집마다 설치될 수 없었던 수도나 변소가 공동으로 설치된 여럿이 생활하는 공동생활구역을 찾을 수 있다. 부업을 하거나 작은 방에서 식사를 하는 등 달동네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가옥들도 인상적인 공간이다.   달동네놀이체험관은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에서 운영하며 2015년 11월 25일 새롭게 개관하였다. 수도국산의 역사를 알아보고 70년대의 추억을 되새겨볼 수 있는 곳으로 전시와 체험을 함께 할 수 있다. 주요 체험물로는 선생님과 함께 연탄만들기, 달고나만들기, 영상으로 만나는 뻥튀기 아저씨, 수레목마타기, 모래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 체험관 도입부에서 낮과 밤이 바뀌며 불빛이 반짝이는 달동네의 모습을 배경으로 사진 한 장 찍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특히 수도국산의 역사가 궁금하다면 영상으로 재미있게 풀어만든 거꾸로 가는 시간표 코너를 자세히 보는 것을 추천한다.       달동네놀이체험관 이용안내     달동네놀이체험관은 어린이의 안전한 체험 관람을 위해 인원과 시간을 제한합니다. * 운영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 (입장마감 : 종료 30분전) * 오전 12시30분~ 오후 1시, 오후 3시~3시 30분은 정리시간으로 입장을 제한합니다. * 이용 가능 연령 : 4세 ~ 13세 * 단체관람 : 홈페이지에서 관람 예약 후 이용 가능합니다. * 개인관람 : 현장 접수 관람객은 관람 당일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 접수 후 입장합니다. * 1회 관람인원 : 총 60명(인터넷접수 30명, 현장접수 30명) * 어린이는 반드시 보호자 또는 인솔자와 동반하여 입장해야 합니다. * 어린이를 동반하지 않은 성인은 관람만 가능합니다. * 쉬는날 :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날 및 추석 당일 * 관람료 : 별도 징수없음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매표자 입장가능) 문의전화 : 032-770-6136 근현대사를 이해하는 교육의 장으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방학마다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신나는 방학 박물관 나들이’를 운영 중이며 개학 중에는 초등학교, 중학교 단체 위주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지역 아동들을 초청하는 ‘꿈이 자라는 교실’ 교육과 청소년 초청의 ‘꿈을 키우는 박물관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 가족관람객을 대상으로 매월 주말 교육도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홈페이지를 통해 박물관의 자세한 교육 내용과 일정을 미리 알아 볼 수 있다.   이제는 놀이위주가 아닌 체험 위주의 활동들을 많이 경험해주고 싶은 부모님들과 자녀분들을 위한 근거리의 수도국산 박물관에서 아이들과 옛 정취를 느끼며 부모님들이 가이가 되셔서 아이들과 보고,느끼며 학습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작성자 : 맘스런 장은민 기자

by. 맘스런 장은민 기자

201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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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대왕이 세운 수원의 대표 명소, 수원화성!

(화성행궁 사진출처 : 구글 -  wikimedia commons)   제가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수원의 대표 랜드마크, 수원 화성입니다. 수원 화성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될 정도로 수원의 가치 있는 건축물입니다. 화성은 정조의 효심이 축성의 근본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당쟁에 의한 당파 정치 근절과 강력한 왕도정치의 실현을 위한 원대한 정치적 포부가 담긴 정치 구상의 중심지로 지어진 것이며, 수도 남쪽의 국방 요새로 활용하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정조 18년(1794년)에 축성공사를 시작, 2년 뒤인 1796년에 완공했으며 정약용이 성을 설계하였습니다. 수원화성은 거중기, 활차, 녹로 등 신기재의 발명과 활용, 동서양 축성술을 집약한 축성방법 등 18세기 과학과 건축, 예술을 살필 수 있는 대한민국 성곽 건축사상 가장 독보적인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수원화성」은 방어 기능과 성벽 안에 갖추어진 4개의 성문을 비롯해 각기 다른 모양과 특성을 지닌 건축물의 가치를 인정받아 1997년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으뜸 관광 명소’, ‘CNN선정 한국에서 가봐야 할 아름다운 곳 50곳’, 2012 한국관광을 빛낸 ‘한국관광의 별’ 로 선정되는 등 한국 전통역사문화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팔달문 사진출처 : 구글 - flickr)   화성행궁을 둘러싸고 있는 네 개의 문이 있습니다. 팔달문, 화홍문, 화서문, 장안문입니다.   팔달문 근처에는 여러 개의 시장이 있습니다. 수원 전통시장 중에서는 최고의 명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화성행궁을 산책하고, 이 전통시장을 구경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팔달문에는 팔달문시장, 영동시장, 지동시장, 못골종합시장, 미나리광시장 등이 있습니다. 영동시장에는 청년몰이 있는데 거기에 체험할 만한 부스가 있고, 구경거리도 있습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전통시장을 자주 구경하러 가는데 전통시장을 구경하는 것은 또 다른 재미가 있습니다. 지동시장에는 순대타운이 있는데, 순대국이나 일반 순대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오셔서 드시면 좋은 추억이 될 듯합니다. 영동시장과 지동시장 사이에는 푸드트럭도 있어서 먹거리가 많아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습니다.   또, 매년 가을에는 수원화성문화제도 열립니다. 수원화성문화제에서는 각종 공연과 먹거리들을 체험할 수 있고,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는 정조대왕능행차를 합니다. 올해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사태가 심각하여 정조대왕능행차는 하지 않았지만, 수원화성문화제에는 볼 거리, 즐길 거리가 많은 수원의 대표 축제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한번 오셔서 즐기시고 정조대왕께서 가지신 아버지를 향한 사랑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by. 맘스런 김설희 기자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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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숲해설 전문가화 함께하는 수원 칠보산 숲속여행

아이를 낳기 전에는 자연에서 아이를 키우는 로망이 있었다. 특히나 도심에 살면서도 두 아이를 숲 유치원에 보내는 지인이 숲 유치원의 교육철학에 대해 칭찬을 많이 해서인지 우리 아이도 한번쯤 보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막상 아이를 낳고 키우다보니, 근처에 숲 유치원이 없을뿐더러, 먼 거리까지 보낼 여력이 되지 않았다. 자연주의 육아를 하겠다는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장난감과 미디어를 통한 편한 육아, 그리고 놀아줄 방법이 딱히 떠오르지 않을 때는 키즈카페를 찾아 전전하기 일쑤였다. 그러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수원시 해설이 있는 숲속여행’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다. 비영리단체인 환경교육연구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사업으로 수원의 광교산과 칠보산을 중심으로 숲 체험이 이루어진다. 본 기자는 지난 11월 9일 아이와 함께 당수동 칠보산 자락에 위치한 ‘다람쥐 유아숲 체험원’에서 진행되는 숲속 여행에 참가하였다. 오전 10시에 집합하여 약 2시간 가량 진행된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들은 가을을 만끽할 수 있었다. 숲해설가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낙엽을 모아 친구들과 함께 놀이하고 있다. 숲 해설가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아이들은 자연을 관찰하고, 떨어진 잎사귀와 나뭇가지를 가지고 표현도 해보고, 떨어진 낙엽을 모아 던지고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에 세명의 아들과 함께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한 이은경씨는 “칠보산에 아이들과 숲에서 놀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숲 해설 전문가 분께서 목련나무 생각나무 참수리나무 등, 나무의 이름과 나무가 외부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를 갖고 있다는 것, 그리고 왜 단풍이 지는지 등 자연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과 숲에 다녀온 것만으로도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았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아이들이 숲해설가 선생님의 설명을 듣고, 낙엽을 모아 만들기를 하고있다.   바쁘다는 이유로 올 가을 단풍구경을 가지는 못했지만, 숲 체험을 통해서 아이에게 미안했던 마음이 조금은 사라진 듯하다. 이러한 숲 체험은 매월 셋째 주에 익월 프로그램을 홈페이지(http://www.eersc.net)를 통해 공지하고, 신청은 전화(031-431-4245)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프로그램에 신청하지 못하였어도, ‘다람쥐 유아숲체험원’에 아이와 시간을 내서 방문해 보실 것을 추천 드린다. 나무로 만들어진 자연놀이터에서 아이들은 잠시 도시를 벗어나, 상상력을 발휘해서 마음껏 뛰어 놀며 가족과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by. 맘스런 장인영 기자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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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자연순환을 꿈꾸는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

2019년도 얼마 남지 않은 10월이다. 올 한해 다나스, 프란시스코, 링링, 타파 등 7개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쳤다. 기상관측 이래 가장 많은 숫자다. 이런 태풍이 형성되는 과정이 지구온난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 온도 및 해수면 상승이 태풍의 에너지원인 열용량을 높이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지구온난화가 먼 미래의 문제처럼 여겨졌지만, 이제는 우리 삶에 매우 밀접한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가까운 미래를 생각한다면 개인, 기업, 정부, 나아가 전 세계가 하나가 되어 시급히 환경문제 해결책 마련에 힘써야 한다. 가족단위로 아이들과 함께 환경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를 소개한다.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 전경.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는 지난 6월 15일 경기도 상상캠퍼스 내에 개관했다. ‘업사이클’이라는 말에 걸맞게 과거 서울대 농생대학 당시 ‘상록회관’으로 이용되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사용한다. 여기서 잠깐! ‘업사이클(upcycle)’이라는 용어에 대해 한번 짚고 넘어가 보자. 우리말로 새활용, 영어로 업사이클은 쓸모없거나 버려지는 물건을 새롭게 디자인해 질적·환경적 가치가 높은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재활용 방식을 의미한다.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 홍보관 내부 전경. 업사이클플라자 내부는 홍보관, 소재전시실, 순환창작소, 창작의 광장, 카페 및 세미나실로 구성되어 있다. 홍보관에는 아이들도 자원순환과 업사이클링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물이 구성되어 있다. 소재전시실에는 업사이클에 활용할 수 있는 소재와 각 소재별 제공 업체에 대한 정보가 잘 정리되어 있다. 업사이클 관련 교육이 비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업사이클 플리마켓인 ‘업사이클같이하장(場)’이 주기적으로 열려 아이들과 직접 아이템을 만들어보거나, 업사이클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간단하게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에 대해 소개해 보았다. 일상에서 업사이클 보다는 소비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것이 환경을 위해 더 손쉽게 다가갈 수 있는 실천방향일 것이다. 하지만 이곳을 한번 방문함으로써 다시 한 번 환경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 창작의 광장 전경. 마지막으로 상상캠퍼스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말에 ‘포레포레’라는 숲속의 파티와 각종 문화행사가 주기적으로 열린다. 진행 일정을 확인해서 이곳으로 주말 나들이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업사이클플라자의 가장 매력적인 공간은 바로 ‘창작의 광장’이라고 할 수 있다. 3D 프린터, 페이퍼 및 원단류 커터기, 재봉틀 구비돼 있어 업사이클링에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은 간단한 안전교육을 받은 후 해당 장비를 사용할 수 있다. 경기도업사이클플라자 홍보관 내부 전경.

by. 맘스런 장인영 기자

201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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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최초 육아카페 '아이사랑꿈터 1호점'이 남동구에 개원.

  아기를 많이 낳도록 권장하는 우리나라현실에서 육아시설은 턱없이 부족하고 복지혜택은 얼마 되지 않아서 그 부담을 고스란히 부모들이 짊어져야하는 어려움이 있다. 많은 부모들이 아이사랑 꿈터가 생기기를 염원하고 있었기에 희망찬 소식을 접하고 기쁨을 함께 하였다. 그것은 바로 인천 최초 육아카페 '아이사랑꿈터 1호점'이 남동구에 개원하였다는 소식이다. '아이사랑꿈터'란 인천시가 설치 운영코자하는 가정육아지원시설로 아파트단지 내 아이를 키우는 보호자가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함께 돌보며 육아부담을 덜 수 있도록 고안된 시설이다. 사업취지는 부모와 영유아간 상호작용의 중요성에 주목하고 최적의 영아발달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집 가까운 곳에 가정육아 지원시설을 설치하여 영유아에게 놀이체험을 제공하고 부모의 양육역량을 강화하는 등 혼자 키우는 육아부담을 덜어주는데 목적이 있다.         지난 12월2일 서창2지구 내 아이사랑꿈터 남동구1호점 개원식을 개최되었다. 이자리에는 이강호구청장을 비롯한 보육시설 관계자 및 학부모, 지역주민 등 약 100명이 참석하였다. 이강호구청장은 “아이사랑꿈터는 인천형 공동육아·공동돌봄의 육아정책 로드맵의 핵심시설로, 이곳에서 어린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집과 가까운 곳에 모여 양육과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아이를 함께 돌보며 육아부담을 덜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아이사랑꿈터의 설치 확대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창꿈에그린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육아카페인 아이사랑꿈터는 지난 11월 시설 사용 계약을 체결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했으며 지난 9월 인천시 혁신육아카페 선정위원회에서 인천재능대학 산학협력단을 운영자로 선정하고 아이사랑꿈터 남동구1호점 설치·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개원한 아이사랑꿈터 남동구1호점은 기관육아에서 가정육아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는 보육정책에 따라 설치됐다. 1부 기념식을 끝내고 아이사랑꿈터로 이동하여 기관내시설을 시찰하면서 깨끗한 환경에 최첨단의 놀이시설로 유아들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고 앞으로 안전과 교육에 있어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한다는 숙제를 안게 되었다. 서구는 복지센터 등의 공공기관, 아파트 등 공동주택 유휴공간, 폐원 어린이집 등을 활용해 2023년까지 총 17개의 아이사랑꿈터를 설치할 예정이다.     아이사랑꿈터 운영기준 이용대상 : 보호자를 동반한 영유아(만0세~5세) 운영시간:10시~18시 휴일 : 월,공휴일 등 이용료 : 1,000원(2시간 이용기준) /프로그램비 별도 이용방법 : 반드시 보호자가 영유아를 대동하여야 이용가능 운영내용: 장난감,도서대여,부모교육,놀이체험,육아부모 자조 힐링공간   사진.글 맘스런 성희정기자  

by. 맘스런 성희정 기자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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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가볼만한곳 총정리 해봤어요

  날씨가 너무 좋은 요즘!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전주 가볼만한곳 총정리 해봤습니다!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 하세요^^ 1. 전동성당 한국 최초의 순교성지인 전동성당은 서양식 근대건축의 성당으로 영화 촬영지로 활용되기도 한 장소이다. 앞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아 사진을 찍고 싶다면 평일에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2. 오목대 전망이 좋은 곳이라 낮이나 밤, 언제 방문하더라도 좋은 오목대는 한옥마을 외곽으로 빠져나가 올라가면 방문할 수 있다. 한옥마을의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곳으로 아름다운 전경을 감상하기 좋은 곳이다. 3. 경기전 전주 한옥마을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경기전은 조선시대의 전각으로 한복체험을 하며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장소이기도 하다. 경기전 매표소 앞에서는 다양한 공연도 하고 있고 근처에 한복대여점도 많아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은 곳이다. 4. 청년몰 월/일 사정에 따라 쉬는 가게가 있으니 방문하기 전에 따로 확인하고 가야 하는 남부시장 청년몰. 남부시장 2층에 위치해있는 청년몰은 청년사업가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다양하고 아기자기한 여러 가게들을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다. 5. 풍남문 옛 전주 읍성의 남문인 풍남문은 전주의 야경이 멋진 곳 중에 하나라고 한다. 밤에 들어오는 조명이 정말 아름답기 때문에 밤에 가는 것이 좋다. 6. 완산공원 동학농민운동 때 격전이 벌어졌던 장소인 완산공원은 지금은 다양한 식물로 꾸며져 있어 봄에 가면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고 다양한 사진을 찍기 좋은 장소기도 하다.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산책을 즐기기 좋은 장소이다. 7. 아중저수지 산책하기 좋게 꾸며져 있는 아중저수지는 특히 야경이 멋져서 저녁에 방문하기가 좋다. 중심 관광지에서는 조금 떨어진 거리에 위치해있지만 밤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한적한 전주를 즐기고 싶다면 방문해보기 좋다. 8. 자만 벽화마을 한옥마을 인근에 위치한 곳이라 한옥마을 구경 후 방문하기 좋은 곳이지만 오르막길이 많아 다소 힘들 수 있다. 다양한 벽화와 함께 이색적인 상점들도 구경할 수 있는 장소이다. 9. 덕진공원 계절에 상관없이 방문하기 좋은 곳이지만 특히 연꽃 명소라 불리는 덕진공원은 7월 중순에서 8월 초 연꽃 개화기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꼽히는 곳이다. 10. 전주 한지 박물관 박물관에서 한지를 만들 수 있는 체험을 해볼 수도 있는 전지 한지 박물관은 아이들과 함께 체험 장소로 방문하기에도 좋다. 한지에 대한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 데다가 함께 직접 체험을 하기 좋은 곳이다. 11. 국립 전주 박물관 전라북도에 있는 문화재들을 한곳에 모아놓은 국립 전주 박물관은 역사 발달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볼거리가 정말 많은 박물관이라고 할 수 있다. 안에서는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야외에서는 민속놀이와 함께 왕실 체험도 해볼 수 있는 곳이다.

by. 세븐트리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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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여행코스 정리해봤어요

  1. 섬진강 출렁다리 섬진강 인근의 대표 명소 중 한 곳인 섬진강 출렁다리. 대표 명소 중 하나기에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곳으로 섬진강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에도 좋은 곳이다. 2. 섬진강 도깨비마을 도깨비와 관련된 전시, 그리고 도깨비 숲을 산책해볼 수 있는 섬진강 도깨비 마을은 인형극이나 동요를 짓고 부를 수 있는 체험 학습을 즐겨볼 수 있는 곳이라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다. 3. 가정역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출발한 관광용 증기기관 열차와 섬진강 변 레일바이크의 종착역인 가정역은 여름에는 해바라기 밭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객차와 기관차를 리모델링한 숙박 시설도 이용해 볼 수 있다. 4. 대황강 출렁다리 국내 하천 내에 설치된 최장거리의 다리인 대황강 출렁다리는 교량을 건너면 쉼터와 함께 트래킹 로드도 있어 트래킹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5. 곡성 뚝방마켓 다양한 즐길 거리와 볼거리, 체험거리가 있어 방문하기 좋은 곡성 뚝방마켓은 화사한 노란색 천을 따라서 늘어서 있는 가판들을 구경하기 좋은 곳이다. 아기자기한 소품들은 물론 맛있는 먹거리들도 많아 좋다. 6. 외지인의 집 영화 곡성의 촬영 장소인 외지인의 집은 실제로 사람이 살기도 했던 곳이라고 한다. 방문을 하려면 자가용을 이용해 방문해야 하며 어느 정도는 걸어서 올라가야 도착할 수 있다. 7. 장미공원 매년 5월 말과 6월 초에 장미축제가 열리는 장미공원은 이 시기에 맞춰 방문하면 다양한 포토존을 이용하기에도 좋고 활짝 핀 장미를 감상하기에 좋은 곳이다. 8. 심청 한옥마을 우리의 전통문화 효 사상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전통한옥으로 된 심청 이야기 마을을 조성했다고 한다. 자녀들과 함께 방문하여 효에 대한 가르침을 배울 수 있는 곳이며 한옥에서 숙박도 해볼 수 있는 곳이다. 9. 강빛마을 스페인 기와의 신한옥 건물들이 있어 이색적이면서도 좋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강빛마을은 소나무 향과 초록빛 강물이 어우러진 스페인 기와와 신한옥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10. 도림사 바위 미끄럼틀이 자리 잡고 있는 도림사 계곡 근처에 위치해있는 사찰 도림사. 근처에는 도림사 계곡도 있어서 특히 여름철에 피서지로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많은 곳이다. 11. 섬진강 기차마을 커플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좋으며 친구들과 방문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에도 좋은 섬진강 기차마을은 평일 2회. 휴일 4회 관광용 증기 기관차가 운행하니 방문 전 시간을 확인한 후 방문해 증기 기관차를 구경해보는 것이 좋다.

by. 세븐트리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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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가기 좋은 영동 가볼만한곳

  다가오는 주말과 연휴를 위해! 주말에 가기 좋은 영동 가볼만한곳 정리해봤어요! 1. 금강모치마을 포도 따기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금강모치마을은 2004년에 농촌테마마을로 선정이 되기도 했다. 포도와 블루베리 농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이곳은 모랭이 축제 기간에 방문하면 포도 밟기 체험이나 한지공예 등의 체험을 해볼 수 있다. 2. 난계사 한국의 3대 악성이라고 불리는 난계사는 박연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옥계폭포 근처에 있기 때문에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공원이 넓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산책을 즐기기도 좋은 장소이다. 3. 옥계폭포 폭포 전망대를 만나볼 수 있는 옥계폭포는 소원을 이뤄주는 폭포로도 유명하다. 비가 오면 수량이 많아지기도 하는 천연 폭포로 그 경관이 아름다운 장소이다. 4. 영동국악체험촌 사물놀이 체험을 즐겨볼 수 있는 영동 국악체험촌은 매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국악 공연이 열리기 때문에 국악 공연을 즐기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전통놀이나 천고타북, 난타 체험 등과 같은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5. 심천역 추억이 머무는 심천역은 1903년에 문을 연 곳으로 현재는 간이역으로 하루에 상행 5회, 하행 3회만 정차한다고 한다. 역의 대합실에서는 자전거를 빌릴 수 있는데 자전거를 타고 주변을 둘러보기에 좋다. 6. 노근리 평화공원 6.25 당시에 피난민들이 미국 육군에 의해 학살된 현장이기도 한 노근리 평화공원은 현재도 쌍굴다리에 방문하면 총알 자국을 볼 수 있다. 이곳에 방문하면 피난민들을 기리기 위한 조각도 볼 수 있다. 7. 도마령 라이딩과 드라이브를 즐기며 단풍 구경을 하기 좋은 도마령은 가을이 되면 단풍들이 장관을 이루는 장소이다. 도마령 정상에 가면 아래의 풍경과 함께 단풍을 감상할 수 있어 가을에 많이들 찾는 곳이다. 8. 영국사 천년 고목 은행나무를 볼 수 있는 영국사에서는 삼층석탑도 만나볼 수 있다. 템플스테이 체험도 즐겨볼 수 있는 곳으로 주차장이 넓지 않아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곳이다. 9. 반야사 돌무더기가 호랑이 모양을 하고 있어 신비의 호랑이를 만나볼 수 있는 백화산 반야사. 문수전으로 올라가 보면 법당이 위치해 있다. 법당 아래쪽으로는 하천을 구경할 수 있으며 사찰 내에 둘레길도 마련되어 있어 산책을 즐기기 좋은 장소이다. 10. 송호국민관광지 단풍 구경을 하기 좋은 송호국민관광지는 야영장도 있어 캠핑을 즐기러 오는 사람도 많은 곳이다. 포도가 유명한 영동이기 때문에 캠핑장 입구에는 송호와인체험관도 마련되어 있다.

by. 세븐트리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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