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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런매거진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주말에 가기 좋은 영동 가볼만한곳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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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주말과 연휴를 위해!
주말에 가기 좋은 영동 가볼만한곳 정리해봤어요!
1. 금강모치마을

포도 따기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금강모치마을은
2004년에 농촌테마마을로 선정이 되기도 했다.
포도와 블루베리 농사가 이루어지고 있는 이곳은
모랭이 축제 기간에 방문하면 포도 밟기 체험이나
한지공예 등의 체험을 해볼 수 있다.
2. 난계사

한국의 3대 악성이라고 불리는 난계사는
박연 선생의 영정을 모신 사당이다.
옥계폭포 근처에 있기 때문에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으로 공원이 넓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산책을 즐기기도 좋은 장소이다.
3. 옥계폭포

폭포 전망대를 만나볼 수 있는 옥계폭포는
소원을 이뤄주는 폭포로도 유명하다.
비가 오면 수량이 많아지기도 하는
천연 폭포로 그 경관이 아름다운 장소이다.
4. 영동국악체험촌

사물놀이 체험을 즐겨볼 수 있는 영동 국악체험촌은
매주 토요일마다 다양한 국악 공연이 열리기 때문에
국악 공연을 즐기기에도 좋은 장소이다.
전통놀이나 천고타북, 난타 체험 등과 같은
다양한 체험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5. 심천역

추억이 머무는 심천역은 1903년에
문을 연 곳으로 현재는 간이역으로
하루에 상행 5회, 하행 3회만 정차한다고 한다.
역의 대합실에서는 자전거를 빌릴 수 있는데
자전거를 타고 주변을 둘러보기에 좋다.
6. 노근리 평화공원

6.25 당시에 피난민들이
미국 육군에 의해 학살된 현장이기도 한
노근리 평화공원은 현재도 쌍굴다리에
방문하면 총알 자국을 볼 수 있다.
이곳에 방문하면 피난민들을 기리기 위한
조각도 볼 수 있다.
7. 도마령

라이딩과 드라이브를 즐기며 단풍 구경을
하기 좋은 도마령은 가을이 되면 단풍들이
장관을 이루는 장소이다.
도마령 정상에 가면 아래의 풍경과 함께
단풍을 감상할 수 있어 가을에 많이들 찾는 곳이다.
8. 영국사

천년 고목 은행나무를 볼 수 있는 영국사에서는
삼층석탑도 만나볼 수 있다.
템플스테이 체험도 즐겨볼 수 있는 곳으로
주차장이 넓지 않아 차량을 가지고 방문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곳이다.
9. 반야사

돌무더기가 호랑이 모양을 하고 있어
신비의 호랑이를 만나볼 수 있는 백화산 반야사.
문수전으로 올라가 보면 법당이 위치해 있다.
법당 아래쪽으로는 하천을 구경할 수 있으며
사찰 내에 둘레길도 마련되어 있어
산책을 즐기기 좋은 장소이다.
10. 송호국민관광지

단풍 구경을 하기 좋은 송호국민관광지는
야영장도 있어 캠핑을 즐기러 오는 사람도 많은 곳이다.
포도가 유명한 영동이기 때문에
캠핑장 입구에는 송호와인체험관도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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