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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런매거진

과천시, 제 4회 청소년 진로박람회 9월 4일~5일 개최

  천시는 9월 4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청소년이여, 꿈을 PLAY 하자’라는 주제로 ‘제4회 과천시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들이 직업탐색 프로그램과 선배의 조언을 통해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를 탐색을 위해 마련했다. 박람회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접수한 2천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할 계획이며, 현장 신청자들도 상담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총 84개의 상담 및 홍보 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아주대, 경기대 등 국내 주요 13개 대학교와 10개 기관, 전문직업인 체험 부스 등이 꾸려져 청소년들이 진로와 관련한 다양한 분야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 드론, 로봇과 VR 가상현실 체험 등 4차 산업과 관련한 체험 부스도 마련돼 참가자들이 박람회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과천시는 “진로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세븐트리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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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 학교 급식 수산물 방사능·중금속 검사 결과 ‘안전’

  최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문제와 관련하여 수산물의 안전성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관내 학교(초·중·고·단설유치원 188개소)로 공급되는 수산물을 대상으로 지난달 21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안전성검사소에 방사능(수산물 10종)·중금속(수산물 15종)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고, 검사 결과 “모든 시료(試料)가 안전하다”는 결과를 받았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요오드·세슘 등 방사성 물질과 납·수은·카드뮴 등 중금속 물질의 기준치 이상 검출 여부를 검사했다. 방사능 검사는 임연수·낙지·주꾸미·동태·꽃게·지리멸치·대구·연어·방어·아귀 등 10종을 대상으로, 중금속 검사는 오징어·삼치·논우렁살·건미역·디포리·가자미·임연수·낙지·주꾸미·동태·꽃게·갈치·지리멸치·대구·연어 등 15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학교급식 식자재(김치·수산물·농산물·한우 등)의 중금속·방사능·유전자(축산물) 검사 등 안전성 검사를 정기적으로 하고 있다. 수원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내년에는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NON-GMO(논-지엠오) 가공식품 차액 지원 사업’을 시작하고, 가공품의 잔류농약·보존료·각종 첨가물에 대한 안전성 검사도 할 예정이다. 김병선 수원시 생명산업과장은 “식자재 공급업체가 안전하게 음식 재료를 생산·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안전성 검사를 정기적으로 할 것”이라며 “ 성장기 학생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세븐트리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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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스마트도시 시범인증도시’ 선정

수원시가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이 주관한 ‘스마트도시 시범인증도시 공모사업’에 참여해 시범인증도시로 선정됐다.   인증서 수여식은 6일 ‘2019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가 열린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렸다.   국토교통부는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 진흥 등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지난 5월 국토연구원을 인증제도 지원기관으로 지정하고, 스마트도시 인증지표를 만들었다. 인증지표를 바탕으로 인구 30만 이상 지자체(37개) 중 희망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범인증을 했다.   수원시를 비롯해 고양·김해·대구·대전·부천·서울·세종·울산·창원시 등 10개 지자체가 시범인증도시로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시범인증도시가 공모사업에 참여하면 가산점을 줄 계획이다.   지난 5월 국토교통부 주관 ‘2019 스마트시티 챌린지 공모사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수원시는 현재 민간·대학 등과 거버넌스를 구성해 창의적 아이디어를 적용한 스마트 솔루션·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스마트도시는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공공서비스에 적용해 공공기능을 네트워크화한 도시다. 이른바 ‘똑똑한 도시’로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고, 첨단 IT 기술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미래형 첨단도시다.   기우진 수원시 도시계획과장은 “스마트도시는 스마트 서비스가 시민 일상에 녹아드는 도시”라며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스마트도시를 조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세븐트리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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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자체 양성 시민강사로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 확대 실시한다

많은 이들은 조기 경제교육이 자녀의 일생을 좌우한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청소년기는 의식의 틀이 잡혀지는 시기로 청소년기때 심어진 올바른 경제관념이 자녀의 튼튼하고 건강한 장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기에 이 시기 경제교육은 더욱 가치 있고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청소년기 경제교육의 중요성에 따라 광주시(시장 신동헌)가 청소년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심어 주기 위한 ‘사회적경제교육’을 확대한다. 시는 지난 4일 탄벌중학교 1학년 전 학급 386명을 대상으로 진로교육과정과 연계해 ‘청소년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광주시가 지난 5월부터 2개월간 양성한 광주시 사회적경제 시민강사 12명이 강사로 참여했다. 교육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사회적경제의 등장 배경‧정책방향 이해, 사회적경제 관련 진로설명 및 사회적경제 기업 사례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기 학생들에게 사회적경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다양하게 탐색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강사단의 해당분야 활동을 지원해 광주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청소년 대상 사회적경제 교육을 확대해 청소년 진로 탐색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사회적경제 시민강사는 지난 5월 21부터 7월 9일까지 총 8회에 걸쳐 27시간 교육시간을 이수한 18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자체 스터디 활동을 꾸준히 펼쳐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다.

by. 세븐트리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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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국토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공모 사업 선정

  파주시가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2019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은 방범·교통·재난·환경 등 분야별 도시통합관리 기반을 구축하고 112, 119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기관과의 연계 서비스를 구축해 재난·범죄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시민의 안전한 도시 생활을 지원하는 도시 안전망 기반구축 사업이다.   지금까지는 112, 119 등 재난안전 체계가 개별 운용돼 긴급 상황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 파주시와 112, 119간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으로 CCTV 영상연계가 되면 긴급 상황 발생시 골든타임 단축이 가능해 시민 안전 서비스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스마트시티 통합 플랫폼이 도시에 적용되면 방범·재난·교통·환경 등 도시의 주요 정보가 유기적으로 연계돼 도시 관리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보다 편리한 ‘스마트 도시’로 운영될 수 있게 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이 구축되면 긴급상황 발생시 파주시 전역에 설치된 CCTV를 활용해 각종 범죄, 재난, 구조 등의 CCTV 영상을 112·119·재난상황실 등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긴급 상황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며 “안전한 도시 파주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파주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된 국비 6억 원에 시비를 더해 총 사업비 12억 원을 투입해 올해 안에 ‘112센터 긴급영상’, ‘112 긴급출동지원’, ‘119 긴급출동 지원’, ‘재난상황 긴급대응 지원’, ‘사회적 약자 지원’ 등 5대 연계 서비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by. 세븐트리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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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지역문화예술인 활용,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한다

  양평군이 지역내 문화예술인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이점을 살려 이들을 학교문화예술교육에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비등록예술인 포함 약 1,000여 명의 예술인이 양평군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군은 이를 위하여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강사 인력풀 구축’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문화예술강사 인력풀 구축 사업은 양평의 인적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내실있는 학교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양평혁신교육협력센터(센터장 오흥모)는 지난 29일 ‘양평혁신교육지구 문화예술강사 인력풀 구축 공개 설명회’를 박석동 양평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을 비롯해 각 학교의 교사와 사전에 모집한 문화예술강사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평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개 설명회에서 센터는 문화예술강사 인력풀 구축 사업의 목적, 역할, 인력풀에 대한 활용 계획을 밝혔고, 다양한 분야(마술동화, 음악, 미술, 무용, 스포츠 놀이, 공예, 문예창작, 사진 등)의 문화예술강사가 자신의 전공 분야, 전공 분야, 경력, 교수 방법에 대해 발표했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문화예술강사 인력풀 구축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령우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전망이다. 박석동 과장은 “양평은 인구대비 문화예술인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지만, 학교에서 문화예술강사를 섭외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라며 “지역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양성하여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돕겠다”고 말했다.  

by. 세븐트리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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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꿈트리작은도서관, 카페운영 수익금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에게 전달

  남양주시 다산자연앤e편한세상자이아파트의 꿈트리작은도서관은 19일 다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순옥)에 후원금 969,760원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3월부터 아파트 단지 내 입주민들이 자원봉사로 운영하는 꿈트리작은도서관에서 도서관 및 카페를 운영하고 얻은 수익금이다.   꿈트리작은도서관 김유정 자원활동단장은 “입주민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라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수익금이 모이는 대로 틈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산행정복지센터 박세정 센터장은 “신도시입주민들의 이웃 사랑과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후원금은 다산동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의 청소년 5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by. 세븐트리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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